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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껌딱지_dain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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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곰실이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껌딱지 다인양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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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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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곰실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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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51+09:00</updated>
  <published>2009-08-17T11:3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태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 친구처럼 지내고.. 소통을 하고.. 참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좀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블로그도 사람과 사람이 하는거라.. 분명 안 좋은 일이 있을거라는 건 알고 있고.. 몇몇 인기 블로그에서 그런 일들을 봐 왔기 때문에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닥 인기 블로그도 아닌 제 블로그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좀 당황스럽기도하고 짜증도 나고.. 무엇보다 사람이라는게 피곤하게 느껴지네요.. 아침에 출근을 하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다인양이 너무 많이 노출 되어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인양의 일상은 접기로 했답니다. 누군가 나쁘게 맘 먹으면 범죄의 타겟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너무 과대 망상인가요?? 여하튼.. 그냥..예전처럼 다시 카페로 숨기로 했습니다. 대신 몇몇 리뷰 카테고리만 남겨 놓으려 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블로그 정리 들어가야 겠네요.. 텍스트 큐브를 없앨까 티스토리를 없앨까 고민중인데.. 이것도 하나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 1년 정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블로그를 시작해서 한참 맛 들려 했는데.. 이런 저를 위해 카페 외에 다른 서비스가 있으면 추천좀 해 주십시오..ㅋㅋ (곰실이가 원하는 서비스: 다인양의 성장은 계속 올리고,, 노출은 최소한.. 제한된 인원끼리만 공유하는것) 싸이나 카페가 적당하긴 한데.. 싸이는 싫고.. 카페는 번거롭고.. 뭐 없나요?^^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73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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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2m_ 다인양의 돌 잔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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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곰실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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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33+09:00</updated>
  <published>2009-08-15T23:15: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직장맘이었던 곰실이.. 그리고 유난히 바빴었더랬죠.. 다인양 10개월때..일주일 미국 일주일 한국 일주일 미국 일주일 한국 일주일 미국... 요런짓까지 할 정도로 바빴습니다. 그리고 상사와의 불화로 정말 회사 다니기 싫었다죠.. 다인양 돌 장소만 예약하고 암 것도 준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 잔치 날은 12월 9일.. &amp;nbsp;11월이 되었는데도 해 놓을 거라고는 암 것도 없었습니다. 부랴 부랴... 메이크업 예약하고.. 스냅 사진 예약하고.. 다인양 한복 사고 드레스 대여 예약하고.. 그러다 보니 11월 말이 다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회사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옮길 자리가 나서 12월 2일까지만 회사 나가기로 하고 쉬었답니다. 만약 이때 쉬지 못 했으면 아마 다인양 돌 준비는 아무것도 못 했을 겁니다. 딱 일주일 준비한 다인양 돌 잔치.. 돌 상과 풍선 장식은 필수라고 해서 팜스 팜스에 맡겼었습니다. 계약할 때는 그게 무지 맘에 안 들었다죠.. 엄마표로 해 주고 샢었으니까요. 그런데.. 전혀 준비할 시간이 없었던 곰실이 오히려 걍 필수로 한게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윗집에 사는 사촌언니의 도움이 없었으면 반쪽짜리라도 엄마표 돌 잔치 힘들었을 겁니다.^^ &amp;nbsp; 직접 만든 다인양의 덕담엽서 가로 버젼입니다. &amp;nbsp; 덕답엽서 세로 버젼 입니다. 초대장 1안 &amp;nbsp; 초대장 2안... 일주일 집에서 쉬면서 치대는 다인양과 함께 만든 덕담엽서와 초대장이었다죠.. 시간 투자 많이해서 좀 더 이쁘게 만들면 좋았을 것을 매우 아쉬웠습니다. &amp;nbsp; 팜스팜스쪽에서 준비해준 풍선 장식과 돌 상 입니다. 그럭 저럭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amp;nbsp; 이건 곰실이가 민선 언니의 도움을 받아 직접꾸민 포토 테이블입니다. 테마는 크리스마스.. 그래서 크리스마스 트리 세워두고 덕담엽서를 트리에 달아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돌 잔치가 끝날 무렵 크리스마스 트리에 덕답 엽서가 주렁 주렁 달렸더랬죠.. &amp;nbsp; 이 블라인드는 답례품 테이블 위에 걸어 두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블라인드에 다인이 사진을 넣은 것이 살짝 후회 됩니다. 스튜디오 상품에 들어가 있어서 걍 하긴 했는데.. 참 처치 곤란입니다. 다인양 사진이라 버릴 수도 없고 창에 걸면 색이 날릴테고.. 그럼 또 버려져야 할것이고.. 애 사진은 아무데나 넣을게 아닌 것 같습니다. &amp;nbsp; 다인양의 답례품은 쿠키 였습니다. 떡은 어른들 위주로 드리고.. 친구들은 답례품으로 대신 했다죠.. 그런데로 인기 괜찮았습니다. &amp;nbsp; 다인양의 성장 사진들.... 옆에 풍선말을 달아서 보는 재미를 더 했었습니다. 인화할 사진을 고르는 것도 일이더군요.. ^^ &amp;nbsp; 한 쪽 구석에 병풍 액자도 세웠었습니다. 그 때는 세워놓은 폼이 괜찮았는데.. 사진사 아저씨가 이렇게 분위기 없게 찍어 놓으셨네요..ㅎㅎㅎ 그래도 너무 열심히 찍어 주셔서 스냅 사진도 완전 만족 했답니다. ^^ &amp;nbsp; 팜스팜스쪽에서 서비스로 포토테이블 위에도 풍선 장식을 해 주어서 고마웠답니다. &amp;nbsp; &amp;nbsp; 일주일만에 준비해서 치른 다인양의 돌 잔치.. 끝나고 나니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속상하기도 하고 참 맘 복잡하더라구요..^^ 만약 다시 한다고 하면.. 완전 100% 엄마표로 해 주고 싶은 맘이 굴뚝입니다. ^^ 그런데 벌써 32개월이네요.. ㅎㅎㅎ 세월 참 빠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73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93517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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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른 사람 앞에서 아이 이야기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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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곰실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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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6:09+09:00</updated>
  <published>2009-05-18T13:51: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제 큰이모네 갔습니다. 다인양이 좋아라 하는 영우 오빠도 있고... 큰이모는 안부차 가까운 곳에 사시기 때문에 자주 들르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곰실이에게 큰이모는 엄마와 같은 엄마를 넘어선 인생 상담자이기도 합니다. 다인양 하루 하루 지나면서 하는 말들이나 행동들이 부쩍 부쩍 달라지기 때문에 어딜 가든 다인양 얘기.. 또는 다른 아이들 얘기 나누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른다죠.. 아마 아줌마들의 수다 내용이 다 그렇고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이모에게 가면 곰실이은 거의 맘 속을 뒤집어 놓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곰실이 자신 흉까지도 맘껏 본다죠.. 그리고 다인양을 너무 이뻐러 하는 이모이기 때문에 다인양에 대한 이야기도 참 많이 합니다. 책을 볼 땐 어떻고.. 밥을 먹을 땐 어떻고.. 곰실이 회사 갔다 오면 다인양이 어떻게 하고... 이런 저런 얘기들을 참 많이 한다죠.. 어제 다인양 영우 오빠와 놀다고 &amp;quot;엄마....&amp;quot;하고 다가 왔는데.. 때 마침 다인양 얘기에 완전 몰입 중이셨습니다. 다인양 한번 쳐다보고.. &amp;quot;응... 왜??&amp;quot; 하고는 이모에게.. &amp;quot;얘가 이래. 이모.. 지난번에는.. !@@!#%$$%@&amp;quot; 열심히 쫑알 거렸다죠.. 그런데 다인양 이사람 저사람 슬슬 눈치보시더니.. 한숨 한번 쉬시고 다시 저쪽으로 가십니다. 그런데 그닥 좋은 표정이 아니네요.. &amp;quot;지얘기 하는 줄 아나보다... 쩝..&amp;quot; 실수했구나 싶었습니다. 아무리 애기라도 누군가의 앞에서 자기 행동이나 말들이 들어난다는게 꼬맹이 듣기에도 무안했나 봅니다. 곰실이 생각에 어렸을 적.. 아줌마들과 엄마가 얘기 하실때 곰실이 얘기를 하면 기분이 별로 안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줌마들앞에서 내가 그냥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공부하는거며.. 이것저것.. 엄마 친구들과 비교 당하는것 같아서 더 싫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제 다인양의 얼굴 표정을 보니 아차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amp;quot;미안하다 다인양아.. 이제 엄마 니 얘기 함부러 안 할께.. ^^ 니가 기분 나뻐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차마 못 했어.. 엄만 니 얘기 하는게 또 하나의 낙인데.. 니 입장에서는 생각 못 한것 같아서 미안해~~~ 앞으로는 주의 할께... ^^&amp;quot; &amp;nbsp;*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69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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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인양 문화센터에 등록하다(29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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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6:09+09:00</updated>
  <published>2009-05-13T13:00: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그 동안 다인양은 단체생활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할머니랑 거의 매일 집에서 같이 지내고 주말엔 곰실이와&amp;nbsp;찍사아저씨와 놀어 다니기에 바쁘셨다죠. 어디&amp;nbsp;놀이체험전 같은데 가면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 하고&amp;nbsp;곰실이 뒤에 숨어 버리던가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그냥&amp;nbsp;바라보거나 안 놀겠다고 찡찡거리는게 전부였습니다. 얼마전 가루야 가루야에 가서도 느낀 거지만 다인양이 사회성이 참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그 동안은&amp;nbsp;다인양이 낯을 많이 가리는게 직장 생활을 하는 곰실이 때문에 엄마와의 애착 관계 형성이&amp;nbsp;덜 된것 같아 좀 더 잘 놀아주고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30개월이 다 되어가고 친구라는 개념을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고.. 동네 아이들 노는데에도 끼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는 것 같아 조금씩&amp;nbsp;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백화점 문화 센터.. 사실 우리 어릴때야 그냥 다들 동네에서 뛰어 놀았으니까 따로 친구를 만드려고 안 해도 친구가 생겼지만 요즘은&amp;nbsp;엄마들끼리 친해야 친구도 생기는 추세이고. 직장 생활을 하는 곰실이 때문에 다인양은&amp;nbsp;친구를 만들 기회조차 없었던 것&amp;nbsp;같습니다. 이런건 다인양에게 진짜 미안하죠... 그래서 가깝고 좀 생활 수준도 부담없는&amp;nbsp;롯데백화점 관악점을 선택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센트럴파크)이나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을 생각 해 보기도 했지만 왠지 강남 엄마들의 기에 눌려서 곰실이 스스로 우울해 질 것 같아 좀&amp;nbsp;이른시간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냥 등록 했네요.. 거의 매일 9시가 넘어야 일어나는 다인양.. 제대로 잘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린이집도 다니고 유치원도 다니려면 좀 일찍 일어나는 버릇도 필요&amp;nbsp;할 것 같아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다인양이 잘 따라줘야 할 텐데 말이죠.. 분명 처음에 가서는 가루야 가루야 처럼 적응 못 하고 진상 떠실거 뻔하나 한주 한주 지나면서 좋아 질 거라 기대해 봅니다. &amp;nbsp; &amp;nbsp;*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amp;nbsp;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69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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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꼼지락 엄마] 카네이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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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33+09:00</updated>
  <published>2009-05-09T00:06: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어버이날.. 오전에도 포스팅 했지만 아무 생각 없이 출근한 곰실이..오전에 살짝 반성하고는 올해는 카네이션 한송이 해 드리고 싶더군요.. 그런데 다인양도 있고 그래서 종이로 만들어서 드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대충 씻고 색종이 꺼내서 다인양과 만들기 시작.. 종이 접는건 다인양이 좀 어려워 하시고.. 풀칠은 다인양이 도와 주셨네요..^^ 다인양 풀칠 잘 하시냐고요? 아뇨. 덕분에 여기 저기 덕지 덕지 풀칠 참 많이도 해 놓으셨습니다. ㅋㅋ 만드는 방법은 색6종이를16등분하여 자릅니다. 가로 세로 4등분하여 자르면 되겠죠? 그리고 하나 하나 접습니다.접는 방법은 위에 링크 시켰습니다. 헤헤.. ^^ 저도 찾은것이라.. ^^;;; 그리고 접은걸 풀로 붙여 주면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그리고 예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준비물은 색종이(분홍까지 준비했지만 빨간색과 초록색만 사용 하였네요), 가위, 풀.. 끝.. 곰실이가 접은 종이에 다인양 열심히 풀칠 하십니다. ^^ 그래서 완성한 카네이션.. 저 꼬리 리본은 걍 곰실이가 달은 겁니다. 저 꼬리의 용도는... 아래.. ^^ 다인양의 메시지 쓰기.. 아직 글을 모르는 다인양.. 그래도 다인양 손으로 써야겠기에 저렇게 하고 글씨를 썼네요.. 다인양도 신기한지 협조 잘 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완성된 종이 카네이션 3송이 입니다. ^^ 하부 할미 아빠거 입니다. 곰실이거는요.. 제가 공범으로 만들었는데.. 제거 만들기 쑥쓰럽잖아요?? ^^전 나중에 오리지널 다인양 작품으로 받으렵니다. ㅎㅎㅎ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네요.. 완전 감격 스러울 것 같아요..ㅎㅎㅎ 다인양이 직접 할머니 하부 사랑해요.. 하고 건네준 꽃 받으시고 할미 하부는 좋아라 하시는데 찍사 아저씨 오늘 바쁘셔서 얼굴 못 본터라 아직 카네이션 전달식 못 하셨네요.. ^^ 내일 만나면 다인양이 주겠죠?? 아빠 사랑해요..하구요.. ㅎㅎ 종이꽃 세송이로 참으로 의미있는 어버이 날이 되었습니다. ^^ 2009/05/08 - [곰실이 이야기/곰실이 일상] - 어버이날 링크를 걸었더니 자꾸 엉뚱한 곳으로 가네요. 그래서 이미지 캡쳐해 왔습니다.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그대로 캡쳐 떠 왔네요.. 이미지 출처는 http://cafe.naver.com/onlinegamecommunity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570 라네요... &amp;nbsp;*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68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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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8m_ 올빼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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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34+09:00</updated>
  <published>2009-03-31T17:56: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인양 땅친물친에 유일하게 보고 계시는 &amp;quot;올빼미..&amp;quot; 책.. 그 책 뒤에 보면 올빼미 만들기 공작놀이가 있습니다. 주말인데 .. 다인양과 뭔가는 해야 될것 같고 무지 피곤하신 곰실이.. 그래서 올빼미 만들기 했네요.. 무지.. 대충.. 정말 대충... 만드는데 5분도 안 걸렸습니다. 그래서 과정샷 찍을 것도 없구요.. 아니 찍을까 하다가 너무 대충 만들은지라.. 챙피해서 못 올리겠더군요. 그래서 중간에 걍 말았습니다. ㅋㅋ 전체적인건 그냥 곰실이가 대충 만들어 주고 마무리만 다인양이 하시는데.. 책하고 뭔가 연결해서 이렇게 만들어 주는걸 다인양은 참 좋아라 하시네요. 올빼미 만들어서 전지 낙서판에 나무 그려주고.. 나뭇가지에 다시 붙여 줬네요.. 그러니 더 좋아라 하시는 다인양.. 쩝. 좀 제대로 만들어 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만들어 주죠... 뭐.... 덕분에 완성 사진도 없고.. 벽에 붙인 사진도 없고.. 뭐 걍 다인양이 꼼지락 거리고 있는 사진만 있네요.. ^^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책에는 물감으로 하라고 되어 있는데 귀찮은 곰실이는 걍 크레파스로 칠했습니다. 준비물: 편지봉투, 솜, 실, 색종이.. 1. 편지봉투에 올빼미색으로 칠해 줍니다. 깃털 느낌이 나면 더 좋겠죠?? 곰실이는 걍 색칠만 덕지 덕지 칠했어요.. 2. 편지봉투 속에 솜을 넣어 줍니다. 곰실이는 솜 없어서 대충 휴지 쑤셔 넣었습니다. &amp;nbsp;&amp;nbsp; (요즘 휴지값도 엄청 올라 할미 눈치 보느라 대충 넣어 줬더니 다 만들고 나니 배고픈 올빼미가 되더군요..ㅎㅎ) 3. 실로 머리 부분을 묶어 줍니다. 4. 그리고는 꾸미기 꾸미기.. 색종이로 대충 눈 만들어 주고 날개 만들어 주면 됩니다. 5. 책에는 발도 달아 주더군요.. 그런데 곰실이는 귀찮아 생략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 꼼지락 엄마에 글 올리는거 치고는 참 성의 없는&amp;nbsp;포스팅이군요..ㅎㅎ&amp;nbsp;죄송.. 나중에 다시 제대로&amp;nbsp;만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 2009/03/12 - [다인이의 엉뚱 발랄 상큼 이야기/2009년 다인이는요~~] - 27m_ 땅친 물친 올빼미책 읽기 &amp;nbsp;*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62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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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꼼지락엄마] 삔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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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곰실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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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34+09:00</updated>
  <published>2009-03-11T10:4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즘 진상스런 곰실이 머리.. 어중간한 길이로 다시 파마해도 그냥 그럴 것 같고, 드라이해도 다 삐지고 그래서 반 머리 해서 삔 꼽고 다녀야 겠다고 생각을 했죠. 그런데 마땅한 삔이 집에 하나도 없더군요. 원래 삔이나 머리끈 이런거 잘 안 사는 성격 입니다. 참.. 이상하죠.. 꾸미는거 좋아라 하고 이쁜거 좋아라 하면서도 선듯 옷이나 장식품에 돈이 잘 안 써집니다. 삔 사본게 정말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4,5년 전에는 샀었나?? 쩝. 물론 다인양 삔은 이래 저래 좀 사었죠. 내거 사는건 아까워도 자식넘거 사는건 안 아까운 모양입니다. ㅎㅎ 화장대 서랍 뒤져보니 예전에.. 한 7,8년전에 잘 하고 다녔던 남색 리본 삔이 있는데.. 영 진상스런 모습이더군요. 리본 모양 낡은거 빼고서는 아직 멀쩡한 녀석.. 집에 있는 리본으로 리폼해 보기로 했습니다. 뭐 안되면 말고..ㅎㅎ 곰실이도 첨 해보는거라 작업에 열중하시느라 중간 과정 샷을 제대로 못 찍었어요. 담에 만들때는 좀 자세히 올릴께요. 일단 아쉬운데로 자랑질은 해야겠고..ㅋㅋㅋ 걍 올립니다. &amp;nbsp; 요녀석이 한 7, 8년된 삔 입니다. 검은색 처럼 보이지만 짙은 남색 이죠 처음엔 분홍색 리본을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봄이니까요.. ^^ 저렇게 두개는 가운데를 졸라서 꼬매주고.. 맨 아래 있는 녀석은 걍 8자 모양의 링으로 꼬매 줬답니다. 그리고는 요런 모양으로 꼬매서 고정 시켜 줬어요.. 가운데 마무리 할 부분 입니다. 양쪽을 오무려서 바느질 해 주고요.. 밑에 달릴 리본 끈 입니다. 그렇게 조합해서 만든 녀석이 아랫쪽 아이입니다. 윗쪽의 삔은 걍 계속 8자 링으로 만든걸 크기대로 겹쳐서 꼬매 준 것입니다. 이렇게 다 만들고 머리에 대 보니 쩝.. 살짝 애들거 같고 유치 합니다. 그래서 다시 도전 다른색 리본을 준비했습니다. 일단 가운데 들어갈 분홍색을 8자 링으로 만들어 가운데를 고정시켜 주고요.. 밤색리본으로 저렇게 크로스로 8자 링을 만들면서 고정을 시켜 줬답니다. 나머지는 위에 가운데 리본 마무리 지은것고 동일하구요.. 서랍을 또 뒤져 보니 저건 아마두 학교 다닐때 하던 끈 인듯 싶은데 완전 때 꼬질 꼬질 하고 끈도 다 늘어나서 있더군요.. 저런걸 왜 아직도 두고 있는건지.. 쩝.. 저기에 있는 구슬을 떼다가 리폼한 리본에 글루건으로 붙였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완성.. 짜짠... ㅡ,.ㅡ 참 별거 없죠? ㅎㅎㅎ 그런데 요즘 저 위에 있는거 잘 하고 다닌답니다. 요즘 삔 싸도 3천원은 넘는거 같은데.. 맘에 드는건 5천원 만원도 넘더군요.. 그런데 한 3천원짜리는 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파는거였다면 3천원도 주고 안 샀을 거지만 만든녀석이니까 그냥 그냥 만족하면서 하고 다닙니다. 음.. 조금 더 연구해 보고 디자인도 해보고 다인양 삔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다인양 삔도 사려면 무지 비싸거든요.. ㅡ,.ㅡ 나중에 좀 잘 만들게 되면 이웃님들에게도 하나씩 나눠 드리죠..ㅋㅋㅋ [음.. 또 중앙정렬이 안 먹는 군요.. 진상스런 티스토리 암.. 대략 화납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56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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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꼼지락엄마]돼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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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34+09:00</updated>
  <published>2009-02-08T22:49: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야근과 이런저런 일로 요즘 계속 늦게 집에 들어가는 곰실이.. 3일만에 본 다인양.. 당췌 졸린눈을 비비면서도 안 잘려고 하시길래.. &amp;quot;나무에올라간 돼지&amp;quot; 책 뒤에 나와있는 돼지를 만들어 준다고 했네요.. 색종이와 풀.. 이렇게만 있으면 됩니다. &amp;quot;나무에올라간 돼지&amp;quot;는 종이를 잘라만든 그런 삽화이거든요.. 책 뒤에 나와 있는 만들기 방법이예요.. &amp;nbsp; 먼저 돼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는 몸통과 다리 꼬리를 오려 주었어요 그리고 조각조각을 색종이에 그려서 손으로 오려내었어요. 다 오린 녀석들을 다시 풀로 저렇게 붙여 주니 돼지가 되었어요. 돼지가 너무 힘이 없는 것 같아서 화장품 샘플박스로 뒤에 받침을 만들어 뒤에 붙여 주었어요. 그리고 뒤에 테이프로 손잡이를 만들어 주었어요. 책에 있는 돼지와 똑 같나요?? ^^ 이 시간 다인양은요???? 열심히 돼지를 만드시는 다인양... 다인양 작품인 돼지들입니다. 아무래도 다인양은 피카소의 후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 잠자리에 만든거라 이불이며 뭐며 참 난잡합니다. 하지만 뭐.. 애 키우는집에 뭘 기대합니까.ㅎㅎㅎ 볼상사나워도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5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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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물공룡 디보 오프닝 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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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6:21+09:00</updated>
  <published>2009-02-04T23:36: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디보 영어 오프닝 동영상을 구하고 싶었는데 영 못찾겠네요.] 디보를 사랑하게된 다인양... TV에서 디보할 때 참 잘도 봐주시는데.. 곰실이 그닥 도움을 못 주시고 계십니다. 다인양은 곰실이와 뭔가 함께 하는것을 좋아라 하시는지라 디보노래 외워서 같이 불러주면 좋으련만 아직 가사 검색도 못하고..외우지도 못하고 이지경이라죠.. 그래서 이건 곰실이 숙제 하기로 했답니다. 예전에 육아카페에서 봤던 디보 가사 어렵게 찾았네요..ㅎㅎ 이제 열심히 외워야죠.. 잘 외워질라나요?? 쩝..ㅎㅎ http://cafe.naver.com/moymoy/38521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51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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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꼼지락엄마] 소꼽놀이 김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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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7T11:42:34+09:00</updated>
  <published>2009-01-13T15:01: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부터 만들어 주려고 맘 먹었던 김밥... 진짜 김밥이 아니고 장난감 김밥이랍니다. ^^ 그래서 소꼽놀이 사줄때 일부러 꼬마 김밥 말이 세트도 샀었더랬죠.. 미루고 미뤘었는데.. 드뎌 만들었습니다. 준비물: 빽업, 찍찍이 4색, 검은색 테잎, 글루건(있어도 되고 없어도 됩니다) 빽업은 원통모양의 스티로폼이예요.. 완구점가면 판답니다. 준비물세트 입니다. 아래 부분에 보이는것이 빽업이란 넘입니다. &amp;nbsp; 검은색 테잎을 수평을 맞춰서 잘 붙여 줍니다. 한번만 맞춰주면 그 담은 쉬워요.. 이렇게 테잎 붙여주고 테잎모양으로 잘라 줍니다. 요 빽업이란 녀석이요.. 아무칼에나 다 잘 잘여요.. 심지어 과도까지도.. ^^ 그래서 이렇게 김밥알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김밥속을 만들겁니다. 4색을 한쌍으로 모아주세요.. 전 양면테잎이 붙여진 찍찍이와 보들이를 사용했습니다. 한쪽면에 글루건을 붙이고 색색으로 네가지 색을 붙였어요.. 글루건을 붙인건 양면테잎이 좀 약하니까 다인양이 칼질하다가 찍찍이가 떨어질 것 같아 글루건으로 붙여줬습니다. 나머지 한쪽도 글루건 뭍혀주고 저 양면테잎 띠어준뒤 붙여 줬네요.. 조금 마른뒤에 띠어내니.. 이런 모양의 김밥속이 되었습니다. ^^ 이렇게 여러개를 만들어주니 김밥이 되었네요.. ^^ 과일썰기 놀이처럼 칼로 썰고 김밥 말이로 말고.. 그렇게 김밥 말기 놀이 하면 됩니다. 자~~ 김밥 드시고 가세요~~~~ 다인양표 김밥입니다. ^^ 2009/01/14 - [다인이의 엉뚱 발랄 상큼 이야기/2009년 다인이는요~~] - 25m_ 소꼽놀이 김밥 말기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velydain.com/47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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