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에서 밥도 잘 안먹고, 할머니 집에 가자고 졸라 대던 다인양..

이동하는 차 안에서 뜬금없이 "아빠 힘내세요"를 불러 주시더군요.

아직 노래 전체를 모르고 아빠 힘내세요.. 요 부분만 아는 다인양..

부정확한 발음으로.. "아빠 힘내세요"도 아닌 "아빠 힘내요."또는 "아빠 힘내시오.."

라고 부르는게 너무 귀엽기만 하네요..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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